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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정재훈 동문, 예술의전당 첫 개인전 ‘정재훈 목가구展’ 개최
작성자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help@hanyang.ac.kr)   작성일 : 21.05.27   조회수 : 361

정재훈 목가구展 (ⓒ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

 

국가무형문화재 제55호 소목장 이수자인 정재훈(전자공학과 90) 작가가 예술의 전당서 12일부터 20일까지 ‘정재훈 목가구展’을 열었다.

첫 개인전인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 전통 목가구만이 가지는 조형성과 기법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고민과 노력의 과정을 담아 구성되었다.

한편 정 작가는 한양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IT 업계에서 10년 넘는 오랜 기간 일하던 중 늦게 목수의 길에 들어섰다.

이후 대한민국전승공예대전, 대한민국미술대전 등 다양한 공모전에서 수상했다.

2019년부터 수형자 대상 무형유산 교육과 전통기술 전수에 힘썼으며, 올해부터 정재훈 우드아카데미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교육과 함께 ‘정재훈 우드스튜디오’를 운영하며 10여 년째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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