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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공학과 하성규 교수, '수소경제 활성화 특별 좌담회' 토론 참석
작성자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help@hanyang.ac.kr)   작성일 : 21.05.27   조회수 : 228

"사회 인프라에 맞는 기술의 산업화 중요"

 

하성규 기계공학과 교수

기계공학과 하성규 교수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하성규 교수가 지난 12일 서울경제가 화상으로 개최한 '수소경제 활성화 특별 좌담회'에 토론자로 참석했다. 
이번 좌담회는 오는 6월 9~10일 '대한민국 에너지 대전략:초격차 수소경제에 길이 있다'를 주제로 비스타워커힐서울에서 개최하는 '서울포럼 2021'을 앞두고 열렸다.
하 교수는 "수소 생산·운송·적용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이 개발되고 있는데 사회 인프라에 맞게 최적의 기술을 산업화해야 한다"며 수소경제 수준을 높이기 위한 방안에 대해 언급했다.
또한, 하 교수는 "국내에서 탄소섬유로 수소 용기를 만들어 인증을 받도록 도움을 주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수소 배관을 깔 때도 소재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언급하며 수소경제 사회를 위한 전략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하 교수는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이자 복잡재료 구조해석 연구실장을 겸하고 있다. JEC ASIA 2019 혁신상, JEC 컴포지트 평생공로상, JEC 복합재료 설계부문 혁신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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